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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부동의 스트라이커 `샤프' 김은중이 아시아 축구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은중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아시아축구연맹이 발행한 `FOOTBALL ASIA' 3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은중은 풋볼아시아 3월호에 한·일 월드컵 스타로 일본 J리그 시미즈 S 펄스에서 뛰고 있는 안정환과 중국축구 영웅 다렌 하오 하이동과 함께 비중있는 스타로 표지를 장식했다.
특히 김은중은 표지모델 선정에 부응하듯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맹활약을 해주고 있어 개인적인 명성은 물론 소속팀 `대전 시티즌'을 아시아에 알리는 `민간외교전도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 신화와의 경기에서 상대수비진의 집중마크에도 불구하고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여줘 현지언론과 대회관계자들로 부터 `아시아 톱클래스'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찬사를 듣고 있다.
<정재필 기자>
김은중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아시아축구연맹이 발행한 `FOOTBALL ASIA' 3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은중은 풋볼아시아 3월호에 한·일 월드컵 스타로 일본 J리그 시미즈 S 펄스에서 뛰고 있는 안정환과 중국축구 영웅 다렌 하오 하이동과 함께 비중있는 스타로 표지를 장식했다.
특히 김은중은 표지모델 선정에 부응하듯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맹활약을 해주고 있어 개인적인 명성은 물론 소속팀 `대전 시티즌'을 아시아에 알리는 `민간외교전도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 신화와의 경기에서 상대수비진의 집중마크에도 불구하고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여줘 현지언론과 대회관계자들로 부터 `아시아 톱클래스'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찬사를 듣고 있다.
<정재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