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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아시아' 3월호 표지모델 선정

▲ 대전시티즌 김은중이 아시아 축구연맹의 공식 월간지 풋볼 아시아 3월호의 표지모델로 선정됐다.
대전 시티즌 '샤프' 김은중이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은중은 AFC(아시아축구연맹)가 만드는 공식 월간지 '풋볼 아시아'(FOOTBALL ASIA) 3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됐으며, 이 잡지는 아시아 각국에 배포됐다.
이번호는 현재 벌어지고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각 팀의 스타급 선수들 중 6명만을 뽑아 표지에 실었다. 김은중은 J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과 함께 맨 앞쪽에 골을 넣은 뒤 포효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김은중은 표지모델 선정에 부응이라도 하듯 중국 상해 신화와의 첫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이 승리를 이끄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현지 취재진과 대회 관계자들도 김은중에 대해 유연한 몸놀림, 정교한 패스, 감각적인 슈팅 등 아시아 톱클래스의 공격수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 대전시티즌 김은중이 아시아 축구연맹의 공식 월간지 풋볼 아시아 3월호의 표지모델로 선정됐다.
대전 시티즌 '샤프' 김은중이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은중은 AFC(아시아축구연맹)가 만드는 공식 월간지 '풋볼 아시아'(FOOTBALL ASIA) 3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됐으며, 이 잡지는 아시아 각국에 배포됐다.
이번호는 현재 벌어지고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각 팀의 스타급 선수들 중 6명만을 뽑아 표지에 실었다. 김은중은 J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과 함께 맨 앞쪽에 골을 넣은 뒤 포효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김은중은 표지모델 선정에 부응이라도 하듯 중국 상해 신화와의 첫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이 승리를 이끄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현지 취재진과 대회 관계자들도 김은중에 대해 유연한 몸놀림, 정교한 패스, 감각적인 슈팅 등 아시아 톱클래스의 공격수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