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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통해요.(대전 이관우. 대표팀 훈련멤버로 발탁된 뒤 코엘류 감독으로부터 무슨 특별한 지시나 당부를 들은 것이 없느냐는 질문에)
●병역혜택을 어떻게 받았는지를 생각해 봐야죠.(조영증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 부위원장. 일부 대표차출 대상 선수들이 군 입대를 이유로 차출에 난색을 표한다는 말에)
●발은 괜찮아요.(대전 김은중. 오른쪽 팔꿈치 통증 때문에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느냐는 질문에 축구는 발로 하는 것이라며)
●골을 넣는 것만큼이나 골 찬스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 앙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 니스텔루이에게 득점왕을 뺐겼지만 프레미어리그 ‘올해의 선수’가 됐음을 강조하면서)
●병역혜택을 어떻게 받았는지를 생각해 봐야죠.(조영증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 부위원장. 일부 대표차출 대상 선수들이 군 입대를 이유로 차출에 난색을 표한다는 말에)
●발은 괜찮아요.(대전 김은중. 오른쪽 팔꿈치 통증 때문에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느냐는 질문에 축구는 발로 하는 것이라며)
●골을 넣는 것만큼이나 골 찬스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 앙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 니스텔루이에게 득점왕을 뺐겼지만 프레미어리그 ‘올해의 선수’가 됐음을 강조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