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MF)=2년 7개월만에 대표팀에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다.
너무 힘들다(웃음).
짧은 시간이지만 꼭 인정 받고 싶다.
코엘류 감독이 빠른 패스, 테크닉을 중시하는 것 같다.
소속팀(대전)의 스타일과 비슷해 적응은 쉬운 편이다.
최종엔트리에 포함되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