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 서울은 오는 9일 오후 3시 팀 훈련장인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개그맨 전유성씨를 강사로 초청해 `고정 관념을 깨자'는 주제의 특강을 한다.

특강에는 이장수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박주영, 백지훈, 이민성, 김병지, 김은중 등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min76@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