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프로축구 FC서울의 선수들의 팬사인회에서 김은중이 한 여성팬의 유니폼에 싸인을 해주고 있다.

이번 팬사인회에서는 이장수 감독과 최용수 코치를 비롯한 11명의 선수들이 참석해 400여명의 팬들에게 싸인을 해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찬선기자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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