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 홈플러스 둔산점은 프로축구단 대전 시티즌과 업무제휴를 맺고 홈경기 입장권 판매(2층 고객서비스센터)에 들어간다.
또 오는 11월까지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기 어려운 불우아동단체를 대전 시티즌 홈경기에 초청하는 한편 경품 등도 협찬할 방침이다.

이걸재 점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유통업체로 거듭나기 위한 변신을 시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지역 1번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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