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이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경기에서 후반 25분 장현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하며, 서울전 7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성남의 김도훈은 포항전에서 역대 4번째로 개인 통산 100호골을 터뜨렸고, 두 팀은 1대 1로 비겼습니다.

부천은 광주를 1대 0으로 꺾고, 중위권으로 발돋움했고, 수원도 울산을 1대0으로 따돌리고 단독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인천은 부산과 2대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 이 기사는 YTN의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