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정 화가 · 타임월드 갤러리
지역의 한 젊은 화가가 대전 시티즌 김은중을 모델로 한 그림 전시회를 열었다.
충남대 미대를 졸업한 성은정 화가는 축구를 사랑하는 골수팬.
지난해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성씨는 "축구는 작은 전쟁과 같다"며 "그 전쟁의 열정과 뜨거운 느낌에 강한 자극을 받아 작품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20여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성씨의 '톡톡 튀는 전시회'는 28일까지 타임월드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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