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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대학가에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대전 시티즌이 사랑 열풍이 불고 있다.
충남대학교 총학생회는 3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교내 3학생회관 입구 벚꽃길에서 김은중, 이관우, 최은성 등 대전 선수 10여명을 초청,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티즌 살리기 운동의 하나이자 충남대 벚꽃축제에 대한 홍보를 겸해 마련됐다.
또 한밭대는 지난 2월 시티즌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 이어 대전 월드컵경기장에 광고를 협찬하는 한편 교내 잔디운동장을 시티즌 선수들의 연습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 골잡이 부재로 고전하고 있는 전남이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이따마르(23)를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1년간 임대료 60만 달러에 월봉 2만 달러.
이따마르는 이외에 출전 수당으로 2000달러를, 골을 넣을 때마다 1000달러를 받는다.
79㎏, 185㎝의 건장한 체구를 지닌 이따마르는 브라질 이라티스포트 소속으로 올 초에 상파울루에 임대돼 상파울루리그 폴리스타챔피언십 7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팀의 결승 진출에 큰 몫을 했다.
또 이라티스포트에서뛴 2000년에는 20경기에서 22골을 넣었고, 지난 2년간의 임대 선수 생활동안에도 경기 평균 0.7골을 넣는 등 득점력이 상당하다고 전남은 밝히고
충남대학교 총학생회는 3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교내 3학생회관 입구 벚꽃길에서 김은중, 이관우, 최은성 등 대전 선수 10여명을 초청,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티즌 살리기 운동의 하나이자 충남대 벚꽃축제에 대한 홍보를 겸해 마련됐다.
또 한밭대는 지난 2월 시티즌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 이어 대전 월드컵경기장에 광고를 협찬하는 한편 교내 잔디운동장을 시티즌 선수들의 연습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 골잡이 부재로 고전하고 있는 전남이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이따마르(23)를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1년간 임대료 60만 달러에 월봉 2만 달러.
이따마르는 이외에 출전 수당으로 2000달러를, 골을 넣을 때마다 1000달러를 받는다.
79㎏, 185㎝의 건장한 체구를 지닌 이따마르는 브라질 이라티스포트 소속으로 올 초에 상파울루에 임대돼 상파울루리그 폴리스타챔피언십 7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팀의 결승 진출에 큰 몫을 했다.
또 이라티스포트에서뛴 2000년에는 20경기에서 22골을 넣었고, 지난 2년간의 임대 선수 생활동안에도 경기 평균 0.7골을 넣는 등 득점력이 상당하다고 전남은 밝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