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베갈타 센다이에 진출한 "샤프" 김은중(24)이 27일 입단 절차를 마무리 짓고 배번도 9번으로 확정했다. 26일 도쿄에 도착한 김은중은 27일 센다이로 이동한 뒤 메디컬 체크를 통과하고 오후 1시 현지 기자 16명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도 가진데 이어 오후 3시 팀 훈련에 참가했다.

센다이측은 28일 팀 훈련을 마친 뒤 김은중의 30일 세레소 오사카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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