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지회(회장 서인호)가 대전 시티즌 후원자로 나섰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지회는 최근 대전 시티즌 홈 경기 22게임을 관전할 수 있는 연간 회원권(1권당 15만원) 1천만원어치를 구입한데 이어 21일 오후 6시30분 서 회장이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구단프런트를 유성의 한 음식점으로 초청해 리그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는 구단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을 격려했다.

서회장은 "올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전 시티즌이 시즌내내 승승장구하길 바란다"며 "전문건설협회가 대전 시티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영광"이라고 말했다.

<鄭在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