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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축구경기를 통해 전력을 점검한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8일부터 쉼없는 훈련에 돌입한다.
이날 경기후 소속팀에 복귀하는 23세 이상 선수 이운재, 최진철, 이영표 등 3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 23명은 곧바로 파주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입촌해 오는27일 몰디브와의 대회 첫 경기때까지 강도높은 담금질을 실시한다.
선수들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청소년대표팀과 수재민 돕기 자선경기를 가진 뒤 13~15일께 와일드카드 3명을 포함한 최종엔트리를 확정지을때까지 파주에서 훈련하다 16일부터 경남 창원에 캠프를 차리고 세부전술 가다듬기에 들어간다.
선수단은 이어 오는 20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아랍에미리연합과 평가전을 가진뒤 23일 중동의 강호 쿠웨이트와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름으로써 결전에 대비한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jhcho@yna.co.kr
이날 경기후 소속팀에 복귀하는 23세 이상 선수 이운재, 최진철, 이영표 등 3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 23명은 곧바로 파주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입촌해 오는27일 몰디브와의 대회 첫 경기때까지 강도높은 담금질을 실시한다.
선수들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청소년대표팀과 수재민 돕기 자선경기를 가진 뒤 13~15일께 와일드카드 3명을 포함한 최종엔트리를 확정지을때까지 파주에서 훈련하다 16일부터 경남 창원에 캠프를 차리고 세부전술 가다듬기에 들어간다.
선수단은 이어 오는 20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아랍에미리연합과 평가전을 가진뒤 23일 중동의 강호 쿠웨이트와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름으로써 결전에 대비한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jhch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