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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호가 1일 포항과의 홈경기에 앞서 2002 삼성 파브 K리그 1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1라운드에서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해 MVP에 선정된 신병호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TV를 부상으로 받았다.
신병호는 또 2002년 프로축구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5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챙겼다.
○…1일 대전전에서 울산 서포터스는 최근 "책 파문"으로 고역을 치른 이천수를 응원하기 위해 "이천수, 우리는 당신을 지지합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걸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이회택 감독은 경기에 앞서 이날 주·부심을 맡은 심판들과 장시간 이야기를 나눴다.
이회택 감독은 권종철 주심과 김화수·안상기 부심을 만나 25일 안양-전남전의 상황을 설명하며 공정한 판정을 내려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 서포터스 위너 드래곤즈가 경기에 앞서 구단 엠블럼이 새겨진 대형 깃발을 흔들어 눈길을 끌었다.
위너 드래곤즈는 응원을 위해 가로 29곒, 세로 39곒의 구단기를 제작해 이날 첫선을 보였다.
○…대전-울산전이 열린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1만8,12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1일 현재 올 정규리그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최소 관중 수.
○…전남 드래곤즈는 이날 경기에 앞서 구단 티셔츠 증정식을 가졌다.
의류업체 지피지기는 이날 구단 티셔츠 2만벌(5억원 상당)을 제작해 전남 구단에 증정했다.
지피지기는 김남일과 CF 출연계약을 맺을 당시 전남 구단에 5억원 상당에 구단 티셔츠를 제작해 제공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성남 박규남 단장이 심판 판정에 욕설을 퍼붓다 이를 항의하는 관중과 험악한 분위기까지 갔지만 자리를 피해 위기를 모면했다.
로열석에서 관람한 박단장은 3-2로 리드하고 있던 경기 종료 직전 성남의 한 선수가 그라운드에 넘어졌는데도 심판이 경기를 계속 진행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심한 언사를 내뱉었다.
이에 자극받은 전북팬들은 "그럴 수 있느냐"며 몸싸움 일보직전까지 갔지만 박단장이 자리를 피해 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해 MVP에 선정된 신병호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TV를 부상으로 받았다.
신병호는 또 2002년 프로축구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5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챙겼다.
○…1일 대전전에서 울산 서포터스는 최근 "책 파문"으로 고역을 치른 이천수를 응원하기 위해 "이천수, 우리는 당신을 지지합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걸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이회택 감독은 경기에 앞서 이날 주·부심을 맡은 심판들과 장시간 이야기를 나눴다.
이회택 감독은 권종철 주심과 김화수·안상기 부심을 만나 25일 안양-전남전의 상황을 설명하며 공정한 판정을 내려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 서포터스 위너 드래곤즈가 경기에 앞서 구단 엠블럼이 새겨진 대형 깃발을 흔들어 눈길을 끌었다.
위너 드래곤즈는 응원을 위해 가로 29곒, 세로 39곒의 구단기를 제작해 이날 첫선을 보였다.
○…대전-울산전이 열린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1만8,12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1일 현재 올 정규리그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최소 관중 수.
○…전남 드래곤즈는 이날 경기에 앞서 구단 티셔츠 증정식을 가졌다.
의류업체 지피지기는 이날 구단 티셔츠 2만벌(5억원 상당)을 제작해 전남 구단에 증정했다.
지피지기는 김남일과 CF 출연계약을 맺을 당시 전남 구단에 5억원 상당에 구단 티셔츠를 제작해 제공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성남 박규남 단장이 심판 판정에 욕설을 퍼붓다 이를 항의하는 관중과 험악한 분위기까지 갔지만 자리를 피해 위기를 모면했다.
로열석에서 관람한 박단장은 3-2로 리드하고 있던 경기 종료 직전 성남의 한 선수가 그라운드에 넘어졌는데도 심판이 경기를 계속 진행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심한 언사를 내뱉었다.
이에 자극받은 전북팬들은 "그럴 수 있느냐"며 몸싸움 일보직전까지 갔지만 박단장이 자리를 피해 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