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전전에서 양팀 합계 58개 반칙이 나와 올시즌 1경기 최다반칙을 기록했다. 전남과 대전은 각각 40개와 18개 반칙을 범했다. 올시즌 1경기 최다파울은 지난 8일 대전-서울전과 9일 울산-수원전에서 나온 56개다. 역대 최다는 98년 5월13일 울산-부산전, 99년 10월31일 수원-부산전에서 나온 68개.

▲부산 마스덴 영국행
○…부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 크리스 마스덴이 고질적인 부상으로 영국으로 돌아갔다. 2005년까지 부산과 계약된 마스덴은 잉글랜드 셰필드 웬즈데이(잉글랜드 디비전2) 복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이준하 사장을 비롯한 부산 아이콘스 관계자들이 잉글랜드행을 고집하고 있는 마스덴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하면서 "좋은 조건이라면 마스덴을 보내 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조광래 서울 감독 100승 기념식
○…지난 15일 인천전에서 K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한 서울 조광래 감독이 이날 수원전에 앞서 LG 유통의 허승조 사장으로부터 트로피와 꽃다발을 받았다. 조광래 감독은 지난 92년부터 94년까지 대우 감독을 맡았고 지난 99년부터 LG 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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