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리그의 센다이는 22일, 한국 K 리그의 대전시티즌 FW 김은중(24)을 시한부 임대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 1일까지로 FW 마르코스가 왼쪽 허벅지를 다쳐 약 2개월의 결장이 예상되기에 취한 조치이다. 김은중은 한국 국가 대표로 A 매치에 8경기 출장해 4득점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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