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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선발의 이관우(26·대전)가 2004 삼성 하우젠 올스타 캐넌슈터에 선정됐다.
이관우는 올스타전 하프타임 이벤트로 벌어진 캐넌슈터 콘테스트에서 시속 128㎞를 기록, 10명의 참가자 중 최고기록을 세웠다.
1위에 오른 이관우는 부상으로 500만원을 받았다.
전반전에만 2골을 넣은 김은중(25·서울)이 시속 125㎞로 2위에 올랐고, 이동국(25·광주)은 시속 121㎞로 3위를 차지했다.
캐넌슈터 부문 최고기록 보유자인 이기형(30·성남)은 116㎞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김병지(34·포항)는 슛한 볼이 크로스바를 넘어가 속도 측정이 안돼 최하위에 그쳤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 최고 인기선수로 선정된 김남일(27·전남)은 8번째 참가자로 나섰지만 제대로 슛하지 못한 듯 볼이 힘없이 골대로 굴러들어가 시속 97㎞를 찍는 데 만족해야 했다.
대전〓특별취재반기자 ⓒ굿데이
* 이 기사는 굿데이의 기사입니다.
이관우는 올스타전 하프타임 이벤트로 벌어진 캐넌슈터 콘테스트에서 시속 128㎞를 기록, 10명의 참가자 중 최고기록을 세웠다.
1위에 오른 이관우는 부상으로 500만원을 받았다.
전반전에만 2골을 넣은 김은중(25·서울)이 시속 125㎞로 2위에 올랐고, 이동국(25·광주)은 시속 121㎞로 3위를 차지했다.
캐넌슈터 부문 최고기록 보유자인 이기형(30·성남)은 116㎞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김병지(34·포항)는 슛한 볼이 크로스바를 넘어가 속도 측정이 안돼 최하위에 그쳤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 최고 인기선수로 선정된 김남일(27·전남)은 8번째 참가자로 나섰지만 제대로 슛하지 못한 듯 볼이 힘없이 골대로 굴러들어가 시속 97㎞를 찍는 데 만족해야 했다.
대전〓특별취재반기자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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