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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김은중(24)이 일본프로축구(J리그) 베가루타 센다이 입단을 위해 26일 오후 일본으로 출국했다.
김은중은 27일 센다이로 이동해 기자회견을 가진 뒤 28일 간단한 신체검사를 받고 바로 팀 훈련에 합류, 이르면 30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원정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은중은 "힘든 결정을 내린 만큼 반드시 성공해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북고 2학년이던 지난 97년 대전 창단 멤버로 프로에 입문한 김은중은 그동안 167경기에 출장해 42골 13도움을 올리며 대전의 간판 골잡이로 이름을 날려왔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president21@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김은중은 27일 센다이로 이동해 기자회견을 가진 뒤 28일 간단한 신체검사를 받고 바로 팀 훈련에 합류, 이르면 30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원정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은중은 "힘든 결정을 내린 만큼 반드시 성공해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북고 2학년이던 지난 97년 대전 창단 멤버로 프로에 입문한 김은중은 그동안 167경기에 출장해 42골 13도움을 올리며 대전의 간판 골잡이로 이름을 날려왔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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