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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포항)과 김은중(대전) 등 간판 공격수가 빠져 맥빠진 경기가 되지 않을까 했던 염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양팀은 수비에 치중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공격 위주의 플레이를 보였다.
전반전 힘있고 활기찬 플레이가 이어져 관중을 열광시켰고, 특히 후반전 중반 이후부터는 여러번 결정적 득점 찬스가 속출, 관중을 즐겁게 했다.
포항은 25분 하석주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남겼고, 종반 들어 홍명보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면서 찬스를 잡았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대전 역시 33분 임영주, 34분 이창엽, 37분 홍광철의 슛이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
양팀은 수비에 치중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공격 위주의 플레이를 보였다.
전반전 힘있고 활기찬 플레이가 이어져 관중을 열광시켰고, 특히 후반전 중반 이후부터는 여러번 결정적 득점 찬스가 속출, 관중을 즐겁게 했다.
포항은 25분 하석주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남겼고, 종반 들어 홍명보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면서 찬스를 잡았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대전 역시 33분 임영주, 34분 이창엽, 37분 홍광철의 슛이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