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대전시티즌 주식을 대전시체육회에 무상 기부했다.

계룡건설 이인구 명예회장은 1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을 방문, 주식기부약정 및 증서 교환식을 갖고 보유중인 전 주식을 기부했다.

기부 주식은 5만5000주(액면가 5000원, 2억7500만원)로 계룡건설 보유분 5만4000주, 이인구 회장 보유분 1000주 등이다.<申鎭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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