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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해외진출 경험)이 들어간 애는 잡을 수 없어.”
(이회택 전남 감독=내년에 FA자격을 취득하는 김남일의 진로가 어떻게 결정되는 게 좋겠느냐는 질문에 능력이 있으면 또 해외로 진출하지 않겠느냐면서.)
♣“올해 우리 팀이 꼭 페어플레이상을 받아야지.”
(이강조 광주 감독=현재 퇴장선수가 한 명도 없을 만큼 깨끗한 군인정신을 펼치고 있는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 연말에 페어플레이상을 받겠다면서.)
♣“한 가지만 할 줄 아는 것보다 여러 가지 할 줄 아는 게 좋잖아요.”
(김정남 울산 감독=이천수 최성국 등 젊은 선수들의 자유분방한 행동이 결국은 팀전력에 도움이 될 거라며.)
♣“답은 ‘MC스퀘어’ 하나예요.”
(유운호 대전 홍보마케팅팀장=한 연맹 직원이 관중 동원 비결을 묻자 그냥 열심히 할 뿐이라며.)
♣“잘못이라면 너무 잘 가르치신 거죠.”
(최윤겸 대전 감독=너무 잘해서 스승들이 부담스러워하더라는 말을 듣고 농담으로 받으며. 최감독은 유공 시절 김정남 감독 밑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이회택 전남 감독=내년에 FA자격을 취득하는 김남일의 진로가 어떻게 결정되는 게 좋겠느냐는 질문에 능력이 있으면 또 해외로 진출하지 않겠느냐면서.)
♣“올해 우리 팀이 꼭 페어플레이상을 받아야지.”
(이강조 광주 감독=현재 퇴장선수가 한 명도 없을 만큼 깨끗한 군인정신을 펼치고 있는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 연말에 페어플레이상을 받겠다면서.)
♣“한 가지만 할 줄 아는 것보다 여러 가지 할 줄 아는 게 좋잖아요.”
(김정남 울산 감독=이천수 최성국 등 젊은 선수들의 자유분방한 행동이 결국은 팀전력에 도움이 될 거라며.)
♣“답은 ‘MC스퀘어’ 하나예요.”
(유운호 대전 홍보마케팅팀장=한 연맹 직원이 관중 동원 비결을 묻자 그냥 열심히 할 뿐이라며.)
♣“잘못이라면 너무 잘 가르치신 거죠.”
(최윤겸 대전 감독=너무 잘해서 스승들이 부담스러워하더라는 말을 듣고 농담으로 받으며. 최감독은 유공 시절 김정남 감독 밑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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