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74
올 시즌 홈 경기 6전 전승으로 최고 성적을 올리던 대전이지만 울산에겐 유난히 약했다.
지난 5월 10일 울산 원정 경기에서 0_3으로 패해 홈 설욕을 노렸으나 오히려 0_4로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울산은 이천수 도도 최성국의 막강 공격력에 유상철의 탁월한 지휘로 대전의 상승세를 제압했다.
전반 36분 유상철의 선제골과 41분 도도의 추가골이 터진 순간 이미 경기는 울산으로 기울었다.
최성국과 이천수의 골은 그저 팬 서비스에 불과했다.
대전=이동현 기자
kulkuri@dailysports.co.kr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지난 5월 10일 울산 원정 경기에서 0_3으로 패해 홈 설욕을 노렸으나 오히려 0_4로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울산은 이천수 도도 최성국의 막강 공격력에 유상철의 탁월한 지휘로 대전의 상승세를 제압했다.
전반 36분 유상철의 선제골과 41분 도도의 추가골이 터진 순간 이미 경기는 울산으로 기울었다.
최성국과 이천수의 골은 그저 팬 서비스에 불과했다.
대전=이동현 기자
kulkuri@dailysports.co.kr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