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주전 공격수 용병 듀오 하리와 마니치가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지난 달 25일 안양전에서 레드 카드를 받아 경고 누적분까지3경기를 못 뛰게 된 바 있는 하리와 마니치는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의해 각각 4경기와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추가로 받았다.

○.AFC 챔피언스리그 2라운드에 출전중인 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챔피언스리그에 대비한 새로운 전술을 시험하는 모습.
평소 수비를 4명을 세우던것에서 3명으로 줄이고 최전방 공격수를 3명으로 늘렸다.
하지만 수비에서 자주 허점을 드러내며 미완의 전술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