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울산문수축구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태국의 경기에서 한국 김은중 선수가 태국 골 키퍼 앞에서 슈팅을 날리고 있다.



1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축구 3-4위전에서 태국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딴 한국 국가대표선수들이 북한 (오른쪽)과 남한 응원단(왼쪽)이 함께 있는 관중석 앞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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