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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2일부터 파주트레이닝센터(파주NFC)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박항서 감독은 35명의 엔비엔트리 중 23세 이하 23명을 먼저 소집해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남북한 통일축구에 대비한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박항서호는 통일축구를 통해 축구 팬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98년 아시아청소년(20세 이하)대회와 99년 세계청소년대회에서 황금콤비를 이뤘던 이동국(23·포항)과 김은중(23·대전)이 이번 통일축구대회에서 다시 호흡을 맞춘다.
미드필드에는 2002년 월드컵에 참가했던 최태욱(21·안양)과 현영민(23·울산) 등이 주축을 이루며, 수원 삼성의 조성환(20)과 조병국(21)이 수비라인을 책임진다.
대표팀의 수문장에는 부산의 김용대(23)가 그 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남북통일축구를 마친 대표팀은 오는 12∼15일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할 23명의 최종엔트리를 확정한다.
파주강화훈련과 남북한 통일축구를 통해서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할 23세 이하 20명의 선수를 선발한 뒤 와일드카드 3명을 결정한다.
와일드카드로는 GK 이운재가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유상철·김남일·이영표·최진철 등이 나머지 두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이어 16일부터 경주에서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다.
20일에는 창원에서 아랍에미리트와, 23일에는 부산에서 쿠웨이트와 평가전을 갖고 대표팀의 전력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대표팀은 2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몰디브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을 향한 1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박항서 감독은 35명의 엔비엔트리 중 23세 이하 23명을 먼저 소집해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남북한 통일축구에 대비한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박항서호는 통일축구를 통해 축구 팬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98년 아시아청소년(20세 이하)대회와 99년 세계청소년대회에서 황금콤비를 이뤘던 이동국(23·포항)과 김은중(23·대전)이 이번 통일축구대회에서 다시 호흡을 맞춘다.
미드필드에는 2002년 월드컵에 참가했던 최태욱(21·안양)과 현영민(23·울산) 등이 주축을 이루며, 수원 삼성의 조성환(20)과 조병국(21)이 수비라인을 책임진다.
대표팀의 수문장에는 부산의 김용대(23)가 그 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남북통일축구를 마친 대표팀은 오는 12∼15일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할 23명의 최종엔트리를 확정한다.
파주강화훈련과 남북한 통일축구를 통해서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할 23세 이하 20명의 선수를 선발한 뒤 와일드카드 3명을 결정한다.
와일드카드로는 GK 이운재가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유상철·김남일·이영표·최진철 등이 나머지 두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이어 16일부터 경주에서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다.
20일에는 창원에서 아랍에미리트와, 23일에는 부산에서 쿠웨이트와 평가전을 갖고 대표팀의 전력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대표팀은 2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몰디브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을 향한 1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