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인터넷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를 운영하는 NHN㈜과 4년 간 총 24억원(연간 6억원)의 후원 계약을 맺었다.
NHN㈜의 공식 후원사 참여로 축구팬들은 네이버 홈페이지를 통해 K-리그와 관련된 각종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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