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를 점검하기 위해 유럽에 갔던 아드보카트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레 귀국합니다.
토요일 오전에 입국하는 아드보카트 감독은 다음날 곧바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FC 서울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를 지켜보며 최종엔트리 확정을 위한 선수 찾기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특히 이동국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FC 서울의 박주영을 비롯해 정조국과 김은중의 기량을 점검하고 부상에서 회복한 전남의 골키퍼 김영광도 꼼꼼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 이 기사는 YTN의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