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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서정원(오스트리아 SV리트) 36세/ 분데스리가 05/06시즌 26경기 선발출장 7골(2006년4월1일 기준)
-우성용(성남)33세/ 7경기 출장 7골 1도움으로 가장 좋은 기록을 보이고 있음
-김진용(경남)23세/ 5경기 출장 1도움/ 기록면은 약하지만 경기내용은 상대수비를 위협하기 충분한 스피드와 돌파력을 보요 주고 있으며, 지난해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
▲ 미드필드
-5명의 선수 모두 7경기 출장을 보이고 있음
- 김형범(전북.22세.2골1도움) / 최태욱(포항.25세)은 팀 이적 후 더욱 안정감 있어짐.
- 이관우(대전.28세.2도움)날카로운 패스와 드리블, 프리킥.코너킥을 전담
- 최원권(FC서울.25세.3개도움) 가장 좋은 컨디션 상태를 유지,활동 공간 넓음, 패스.킥 매우 좋아짐
- 고창현(부산.23세.2골) 제2의 고종수로 평가 / 이번 시즌 부활하고 있음
▲ 수비
-송종국(수원.27세.4경기 출장)과 박요셉(광주.26세.6경기 출장)을 제외한 조병국(성남.24세)/ 이정수(수원.26세)/심재원(부산.29세.1골)/ 임중용(인천.31세)/ 조용형(제주.23세)/ 민영기(대전.30세) 선수는 7경기 모두 출장 보임/ 송종국 선수는 전 경기를 소화 해내지 못했지만 최근 경기에서 완전히 회복 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박요셉, 조병국 선수도 최근 보여준 경기력은 중앙 수비 발탁에 가능성을 충분히 보였으며, 임중용. 조용형 선수도 경험은 적지만 중앙 수비를 잘 하고 있다. 심재원, 이정수 선수는 측면 수비로 좋은 활약을 하고 있으며, 알려지지 않은 민영기 선수는 대전의 중앙수비로 새롭게 부각 하고 있음
▲ 골키퍼
-김병지(서울.36세) 포항에서 이적하여 지난 시즌 가장 약했던 포지션의 FC서울 골 문을 7경기 4실점으로 방어 하고 있으며, 스피드.순발력 민첩성, 판단력,활동공간은 예전과 변화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승선이 유력함
서정원 선수를 제외한 국내파 선수들의 K리그 7라운드 종료 후 점검해 보았다. 아드보카트 감독도 위 선수 17명 중 새로운 발굴을 통해 2006 신화재현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 이 기사는 김대길 칼럼의 기사입니다.
-서정원(오스트리아 SV리트) 36세/ 분데스리가 05/06시즌 26경기 선발출장 7골(2006년4월1일 기준)
-우성용(성남)33세/ 7경기 출장 7골 1도움으로 가장 좋은 기록을 보이고 있음
-김진용(경남)23세/ 5경기 출장 1도움/ 기록면은 약하지만 경기내용은 상대수비를 위협하기 충분한 스피드와 돌파력을 보요 주고 있으며, 지난해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
▲ 미드필드
-5명의 선수 모두 7경기 출장을 보이고 있음
- 김형범(전북.22세.2골1도움) / 최태욱(포항.25세)은 팀 이적 후 더욱 안정감 있어짐.
- 이관우(대전.28세.2도움)날카로운 패스와 드리블, 프리킥.코너킥을 전담
- 최원권(FC서울.25세.3개도움) 가장 좋은 컨디션 상태를 유지,활동 공간 넓음, 패스.킥 매우 좋아짐
- 고창현(부산.23세.2골) 제2의 고종수로 평가 / 이번 시즌 부활하고 있음
▲ 수비
-송종국(수원.27세.4경기 출장)과 박요셉(광주.26세.6경기 출장)을 제외한 조병국(성남.24세)/ 이정수(수원.26세)/심재원(부산.29세.1골)/ 임중용(인천.31세)/ 조용형(제주.23세)/ 민영기(대전.30세) 선수는 7경기 모두 출장 보임/ 송종국 선수는 전 경기를 소화 해내지 못했지만 최근 경기에서 완전히 회복 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박요셉, 조병국 선수도 최근 보여준 경기력은 중앙 수비 발탁에 가능성을 충분히 보였으며, 임중용. 조용형 선수도 경험은 적지만 중앙 수비를 잘 하고 있다. 심재원, 이정수 선수는 측면 수비로 좋은 활약을 하고 있으며, 알려지지 않은 민영기 선수는 대전의 중앙수비로 새롭게 부각 하고 있음
▲ 골키퍼
-김병지(서울.36세) 포항에서 이적하여 지난 시즌 가장 약했던 포지션의 FC서울 골 문을 7경기 4실점으로 방어 하고 있으며, 스피드.순발력 민첩성, 판단력,활동공간은 예전과 변화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승선이 유력함
서정원 선수를 제외한 국내파 선수들의 K리그 7라운드 종료 후 점검해 보았다. 아드보카트 감독도 위 선수 17명 중 새로운 발굴을 통해 2006 신화재현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 이 기사는 김대길 칼럼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