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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문장 최은성이 K-리그 300경기 출전을 축하하는 순금 메달과 기념패를 받았다. 대전 시티즌은 9일 안방에서 벌어진 인천전 시작에 앞서 최은성에게 순금 세냥쭝 금메달과 기념패를 전달했다. 최은성은 지난 5일 제주전에서 개인 통산 3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국내 프로축구 통산 12번째. 현역 선수들 중에는 김병지(서울) 김기동(포항) 우성용(성남) 이병근(수원) 등에 이 다섯 번째 대기록이다.
김학범감독, 수원 전력 탐색
○…성남 김학범 감독이 오는 16일 맞붙을 수원의 전력탐색을 위해 9일 수원-전남전을 관전했다. 김 감독은 기자들이 몰려들자 "아직 우승하려면 멀었다"며 "부상한 모따의 상태가 심각해 그 자리를 어떻게 메울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브라질출신 데닐손 영입
○…대전이 브라질 출신 골잡이 데닐손을 영입, 9일 인천전 출전 선수명단에 포함시켰다. 1m79, 89㎏의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데닐손은 90년대 후반까지 페예노르트(네덜란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 유럽 명문클럽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시즌엔 멕시코 아틀라스에서 뛰었다.
대구 막판 2골'무서운 뒷심'
○…대구의 뒷심이 대단하다. 지난달 부산전에서 0대3으로 뒤지고 있다가 4대4 동점을 만든 대구는 9일 제주와의 경기서도 괴력을 발휘했다. 후반 34분까지 0-2로 끌려갔지만 35분 황연석이 만회골을 성공시킨 후 1분 뒤 가브리엘이 동점포를 쏘아올렸다. 박종환 감독은 "다행이다. 한데 우리는 꼭 얻어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며 웃었다.
* 이 기사는 스포츠조선의 기사입니다.
김학범감독, 수원 전력 탐색
○…성남 김학범 감독이 오는 16일 맞붙을 수원의 전력탐색을 위해 9일 수원-전남전을 관전했다. 김 감독은 기자들이 몰려들자 "아직 우승하려면 멀었다"며 "부상한 모따의 상태가 심각해 그 자리를 어떻게 메울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브라질출신 데닐손 영입
○…대전이 브라질 출신 골잡이 데닐손을 영입, 9일 인천전 출전 선수명단에 포함시켰다. 1m79, 89㎏의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데닐손은 90년대 후반까지 페예노르트(네덜란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 유럽 명문클럽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시즌엔 멕시코 아틀라스에서 뛰었다.
대구 막판 2골'무서운 뒷심'
○…대구의 뒷심이 대단하다. 지난달 부산전에서 0대3으로 뒤지고 있다가 4대4 동점을 만든 대구는 9일 제주와의 경기서도 괴력을 발휘했다. 후반 34분까지 0-2로 끌려갔지만 35분 황연석이 만회골을 성공시킨 후 1분 뒤 가브리엘이 동점포를 쏘아올렸다. 박종환 감독은 "다행이다. 한데 우리는 꼭 얻어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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