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삼성 하우젠컵 2004 마지막날 경기 성남일화와 대전시티즌의 경기에서 후반 종료직전 인저리타임 때 골을 허용한 뒤 대전 시티즌의 공오균이 업사이드반칙의 항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통곡하고 있다.
성남/조남수/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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