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25.왼쪽)과 이원식(31.오른쪽)이 28일 안양 LG 입단식을 갖고 조광래 감독과 파이팅을 다짐했다. 이적료 10억원에 5년 계약한 김은중의 연봉은 2억5000만원으로 K-리그 국내선수 이적 사상 최고 몸값(22억5000만원)을 기록했고, 이원식은 이적료 5억원에 3년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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