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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동아시아 최고 클럽으로 선정됐다.
대전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30일 발표한 7월의 클럽 랭킹에서 6월보다 10계단 상승한 192위를 차지, 일본 시미즈(211위) 성남(227위) 등을 제치고 동아시아 국가클럽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190위권에는 분데스리가 명문 함부르크 SV 등이 포함.
1위는 이탈리아의 AC 밀란이 차지했다.
○…대전의 주전 골키퍼 최은성이 컨디션 난조로 결장.
최은성은 성남전을 비롯, 최근 경기에서 많은 실점을 하는 등 저조한 플레이로 정신적으로도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승준이 대신 선발 수문장을 맡았다.
최윤겸 대전 감독은 "최은성이 체력적인 부담도 있는 듯해 휴식 차원에서 제외시켰다"고 설명.
○…광주의 이광재와 남영훈이 30일 대전전에서 K_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상병인 이광재와 남영훈은 아마 선수 출전 제한 규정에 따라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최근 프로축구연맹이 '아마 선수도 프로팀과 가계약을 하면 경기에 나갈 수 있다'는 예외규정을 만들어 출장하게 됐다.
이광재와 남영훈은 최근 각각 전남 포항과 가계약 했다.
○…"감독대행 때와는 달라야죠."
하재훈 부천 SK 감독이 30일 울산과의 원정경기에서 단정한 정장 차림과 머리를 뒤로 넘긴 말쑥한 모습으로 선수들을 지휘해 눈길.
감독대행 때는 주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던 하 감독은 감독 데뷔전이었던 지난 26일 부산전부터 정장 차림을 하기 시작했다는데.
"역할이 달라진 만큼 옷차림에도 신경을 쓰게 됐다"는 하 감독.
스스로도 어색한 듯 쑥스러워 했다.
○…'샤리 파이팅.'
30일 울산전 원정응원에 나선 부천 서포터스석에 우루과이 국기가 등장.
지난 2000년부터 두 시즌에 이어 올해 다시 부천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샤리(27)를 응원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브라질 용병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 K_리그에서 샤리는 보기 드문 우루과이 출신이다.
○…지난 23일 올림픽 대표팀간 한ㆍ일전에서 30m 대포알 골 등으로 펄펄날고 돌아온 최태욱(안양)이 K_리그에서는 좀처럼 제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27일 포항전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던 최태욱은 30일 전북전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못했다.
○…부산의 새 용병 쿠키가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부산은 새 용병들이 데뷔전마다 골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작성.
쿠키를 비롯해 제이미(26일 부천전)와 전 용병 토미도 모두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대전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30일 발표한 7월의 클럽 랭킹에서 6월보다 10계단 상승한 192위를 차지, 일본 시미즈(211위) 성남(227위) 등을 제치고 동아시아 국가클럽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190위권에는 분데스리가 명문 함부르크 SV 등이 포함.
1위는 이탈리아의 AC 밀란이 차지했다.
○…대전의 주전 골키퍼 최은성이 컨디션 난조로 결장.
최은성은 성남전을 비롯, 최근 경기에서 많은 실점을 하는 등 저조한 플레이로 정신적으로도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승준이 대신 선발 수문장을 맡았다.
최윤겸 대전 감독은 "최은성이 체력적인 부담도 있는 듯해 휴식 차원에서 제외시켰다"고 설명.
○…광주의 이광재와 남영훈이 30일 대전전에서 K_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상병인 이광재와 남영훈은 아마 선수 출전 제한 규정에 따라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최근 프로축구연맹이 '아마 선수도 프로팀과 가계약을 하면 경기에 나갈 수 있다'는 예외규정을 만들어 출장하게 됐다.
이광재와 남영훈은 최근 각각 전남 포항과 가계약 했다.
○…"감독대행 때와는 달라야죠."
하재훈 부천 SK 감독이 30일 울산과의 원정경기에서 단정한 정장 차림과 머리를 뒤로 넘긴 말쑥한 모습으로 선수들을 지휘해 눈길.
감독대행 때는 주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던 하 감독은 감독 데뷔전이었던 지난 26일 부산전부터 정장 차림을 하기 시작했다는데.
"역할이 달라진 만큼 옷차림에도 신경을 쓰게 됐다"는 하 감독.
스스로도 어색한 듯 쑥스러워 했다.
○…'샤리 파이팅.'
30일 울산전 원정응원에 나선 부천 서포터스석에 우루과이 국기가 등장.
지난 2000년부터 두 시즌에 이어 올해 다시 부천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샤리(27)를 응원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브라질 용병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 K_리그에서 샤리는 보기 드문 우루과이 출신이다.
○…지난 23일 올림픽 대표팀간 한ㆍ일전에서 30m 대포알 골 등으로 펄펄날고 돌아온 최태욱(안양)이 K_리그에서는 좀처럼 제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27일 포항전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던 최태욱은 30일 전북전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못했다.
○…부산의 새 용병 쿠키가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부산은 새 용병들이 데뷔전마다 골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작성.
쿠키를 비롯해 제이미(26일 부천전)와 전 용병 토미도 모두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