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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팬투표 3차집계도 1위
'그라운드의 꽃미남' 대전 시티즌 이관우가 올 '미스터 올스타'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관우는 2003 푸마 올스타전 투표 3차 중간집계 결과에서도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1위가 유력시된다.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올스타전 3차 중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관우는 23만1085표를 얻어 선두를 고수했다.
이관우는 지난 2일 집계된 올스타전 1차 중간집계에서 7만6025표로, 14일 발표된 2차 중간집계에서도 13만4601표로 1위에 올라 올 프로축구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이관우는 올시즌 돌풍의 핵으로 부상한 대전 시티즌의 팀 성적과 맞물려 여성팬들을 몰고 다니며 대전의 축구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3위는 2차 중간집계와 마찬가지로 김태영(전남·21만623표)과 최진철(전북·20만8540표)에게 돌아갔고 대전 시티즌 김은중도 19만9415표로 4위에 랭크돼 있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 이 기사는 대전매일의 기사입니다.
'그라운드의 꽃미남' 대전 시티즌 이관우가 올 '미스터 올스타'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관우는 2003 푸마 올스타전 투표 3차 중간집계 결과에서도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1위가 유력시된다.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올스타전 3차 중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관우는 23만1085표를 얻어 선두를 고수했다.
이관우는 지난 2일 집계된 올스타전 1차 중간집계에서 7만6025표로, 14일 발표된 2차 중간집계에서도 13만4601표로 1위에 올라 올 프로축구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이관우는 올시즌 돌풍의 핵으로 부상한 대전 시티즌의 팀 성적과 맞물려 여성팬들을 몰고 다니며 대전의 축구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3위는 2차 중간집계와 마찬가지로 김태영(전남·21만623표)과 최진철(전북·20만8540표)에게 돌아갔고 대전 시티즌 김은중도 19만9415표로 4위에 랭크돼 있다.
유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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