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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가 K리그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시리우스’ 이관우(25/대전)가 프로축구 2003푸마올스타전 팬투표에서 부동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관우는 2차 집계에 이어 24일 발표된 3차 집계결과에서도 모두 23만1,085표를 얻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시즌 K리그를 강타한 대전 돌풍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관우는 빼어난 실력과 세련된 외모로 K리그 최고의 스타로 확실히 자리잡는 추세다.
그 뒤를 이어 김태영(21만623표?전남) 최진철(20만8,540표?전북) 등 노장 스타들이 2·3위에 올라 월드컵 스타들에 대한 축구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반증했다.
또 ‘샤프’ 김은중이 4위(19만9,415표)에 올라 올시즌 ‘K리그 최고의 히트상품’이라는 대전의 인기를 반영했다.
‘이등병’ 이동국(14만3,850표)은 10위권 진입에 성공했고 신태용(성남)도 11만6,535표로 15위에 올라섰다.
중부와 남부의 포지션별 ‘베스트11’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최근 부상에서 복귀, 피스컵에서 맹활약한 김대의(5만3,105표?성남)가 중부의 포워드 부문 3위로 뛰어올랐고, 노장 김병지(11만4,331표?포항)는 김용대(10만8,443표?부산)를 제치고 남부 골키퍼 부문 1위로 올라서는 저력을 발휘했다.
올스타 팬투표는 인터넷(www.k-leaguei.com)과 모바일(1566-5579,019 제외),그리고 스포츠지 홈사이트 등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투표 참가자들에게는 선수들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2003올스타전 유니폼, 올스타전 입장권 푸마스포츠용품 등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2003푸마올스타전은 오는 8월15일 오후 7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임지오 bingo@sportstoday.co.kr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시리우스’ 이관우(25/대전)가 프로축구 2003푸마올스타전 팬투표에서 부동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관우는 2차 집계에 이어 24일 발표된 3차 집계결과에서도 모두 23만1,085표를 얻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시즌 K리그를 강타한 대전 돌풍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관우는 빼어난 실력과 세련된 외모로 K리그 최고의 스타로 확실히 자리잡는 추세다.
그 뒤를 이어 김태영(21만623표?전남) 최진철(20만8,540표?전북) 등 노장 스타들이 2·3위에 올라 월드컵 스타들에 대한 축구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반증했다.
또 ‘샤프’ 김은중이 4위(19만9,415표)에 올라 올시즌 ‘K리그 최고의 히트상품’이라는 대전의 인기를 반영했다.
‘이등병’ 이동국(14만3,850표)은 10위권 진입에 성공했고 신태용(성남)도 11만6,535표로 15위에 올라섰다.
중부와 남부의 포지션별 ‘베스트11’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최근 부상에서 복귀, 피스컵에서 맹활약한 김대의(5만3,105표?성남)가 중부의 포워드 부문 3위로 뛰어올랐고, 노장 김병지(11만4,331표?포항)는 김용대(10만8,443표?부산)를 제치고 남부 골키퍼 부문 1위로 올라서는 저력을 발휘했다.
올스타 팬투표는 인터넷(www.k-leaguei.com)과 모바일(1566-5579,019 제외),그리고 스포츠지 홈사이트 등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투표 참가자들에게는 선수들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2003올스타전 유니폼, 올스타전 입장권 푸마스포츠용품 등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2003푸마올스타전은 오는 8월15일 오후 7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임지오 bingo@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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