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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 장애인입니다."
▲전재홍(안양 LG 프런트)=안양의 브라질 용병 히카르도가 전남전에서 1_1 만회골을 터트린 뒤 기자들이 어떤 발로 넣었는지 묻자 히카르도는 왼발만 주도적으로 쓴다며.
“고민을 앞당겨 할 필요가 있나요.”
▲김정남(울산 감독)=9일 포항전에 앞서 스페인에 진출하는 이천수의 공백이 걱정되지 않느냐고 묻자.
이천수가 12일까지 두 경기는 더 뛸 수 있으므로 그 이후에 고민해 보겠다며.
“러키 세븐, 그건 꼭 할 거야.”
▲박종환(대구 감독)=이전에 공언했던 7승만은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며. 이래야 최하위는 면할 수 있다면서 이날 현재 3승에 그치고 있지만 4승 정도는 추가할 수 있다고 자신.
“매 경기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재훈(부천 감독 대행)=부천이 신임 감독 영입을 앞두고 있어 1승을 올리고 명예롭게 감독 대행직을 마칠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부천 서포터스들에겐 잘 해줘야 돼. 작년 우리 생각 나잖아.”
▲대전 서포터=지난 해 대전이 단 1승에 그친 부진을 보이던 시절 서포터스도 우울했는데 올 시즌 부천이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어 심정을 이해할수 있다며.
“우리가 하자고 그런 건 아니에요.”
▲대전과 부천 관계자들=경기 직전까지 폭우가 쏟아져 도저히 경기를 치를 상황이 아닌데 경기를 강행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는 물음에 서로 책임을회피.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전재홍(안양 LG 프런트)=안양의 브라질 용병 히카르도가 전남전에서 1_1 만회골을 터트린 뒤 기자들이 어떤 발로 넣었는지 묻자 히카르도는 왼발만 주도적으로 쓴다며.
“고민을 앞당겨 할 필요가 있나요.”
▲김정남(울산 감독)=9일 포항전에 앞서 스페인에 진출하는 이천수의 공백이 걱정되지 않느냐고 묻자.
이천수가 12일까지 두 경기는 더 뛸 수 있으므로 그 이후에 고민해 보겠다며.
“러키 세븐, 그건 꼭 할 거야.”
▲박종환(대구 감독)=이전에 공언했던 7승만은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며. 이래야 최하위는 면할 수 있다면서 이날 현재 3승에 그치고 있지만 4승 정도는 추가할 수 있다고 자신.
“매 경기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재훈(부천 감독 대행)=부천이 신임 감독 영입을 앞두고 있어 1승을 올리고 명예롭게 감독 대행직을 마칠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부천 서포터스들에겐 잘 해줘야 돼. 작년 우리 생각 나잖아.”
▲대전 서포터=지난 해 대전이 단 1승에 그친 부진을 보이던 시절 서포터스도 우울했는데 올 시즌 부천이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어 심정을 이해할수 있다며.
“우리가 하자고 그런 건 아니에요.”
▲대전과 부천 관계자들=경기 직전까지 폭우가 쏟아져 도저히 경기를 치를 상황이 아닌데 경기를 강행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는 물음에 서로 책임을회피.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