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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까지 가는 데 종일 걸리던데요.(성남 김학범 코치. 부천-안양전에서 부천선수들이 수비진에서 최전방까지 볼을 배급하는 속도가 너무 느린 등 경기를 효과적으로 풀어나가지 못하더라며)
●어제부터 경기시간을 묻는 전화가 빗발치더니만 오늘은 정말 빗발이 세네.(성남일화 김영진 부단장. 경기 전 짙은 먹구름과 함께 빗줄기가 쏟아지자)
●K-리그가 완전 조폭리그 같네요.(대전 유은호 과장. 수원 서포터스가 수원월드컵경기장 본부석 좌측에 내건 ‘담궈버려’라는 문구의 대형 걸개를 보고)
●그것에 대해 이젠 아무 말도 하지 않겠어요.(대전 김은중. 14일 수원전에서 2골을 터뜨린 뒤 ‘대표팀 스트라이커 자리에 욕심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며)
●스웨덴에서 쓰는 표현을 빌리면, 마이클 오언은 진정한 ‘골 도둑’이다.(스웨덴 출신의 에릭손 잉글랜드 감독. 대표팀의 50경기에 출전해 22골을 터뜨린 오언에 대해 더 나아질 필요가 없으며 그냥 유지하기만 해도 골을 넣을 것이라고 극찬하며)
* 이 기사는 스포츠서울의 기사입니다.
●어제부터 경기시간을 묻는 전화가 빗발치더니만 오늘은 정말 빗발이 세네.(성남일화 김영진 부단장. 경기 전 짙은 먹구름과 함께 빗줄기가 쏟아지자)
●K-리그가 완전 조폭리그 같네요.(대전 유은호 과장. 수원 서포터스가 수원월드컵경기장 본부석 좌측에 내건 ‘담궈버려’라는 문구의 대형 걸개를 보고)
●그것에 대해 이젠 아무 말도 하지 않겠어요.(대전 김은중. 14일 수원전에서 2골을 터뜨린 뒤 ‘대표팀 스트라이커 자리에 욕심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며)
●스웨덴에서 쓰는 표현을 빌리면, 마이클 오언은 진정한 ‘골 도둑’이다.(스웨덴 출신의 에릭손 잉글랜드 감독. 대표팀의 50경기에 출전해 22골을 터뜨린 오언에 대해 더 나아질 필요가 없으며 그냥 유지하기만 해도 골을 넣을 것이라고 극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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