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라운드부터 주심으로 투입될 독일 분데스리가의 에어만 알브레이트·페터 가겔만 심판이 12일 입국했다. 원활한 경기운영과 국내 심판의 기량 향상을 위해 프로축구연맹에서 초청한 이들은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주심으로 뛰게 된다.

●광주상무는 월드컵 1주년을 기념해 이달에 벌어지는 광주 홈경기(15일 부산전, 18일 전남전, 25일 포항전)에 한해 입장권 한 장으로 두 명이 들어올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전 미드필더 강정훈이 오른쪽 새끼발가락 피로골절로 앞으로 3개월간 프로축구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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