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74
오늘 월드컵경기장에 새둥지
대전 시티즌 프로축구단 사무국이 이전한다.
지난 97년 창단 이후 6여년간 사용하던 한밭종합운동장 시대를 마감하고 9일 월드컵경기장 서관 3층에 새 둥지를 틀게 될 시티즌은 이번 사무국 이전을 계기로 '다시 태어나는 구단', '축구 대전'의 기치 아래 새로운 각오로 남은 시즌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사무국 이전에 따라 시티즌 구단사무실의 전화번호가 221-2002에서 824-2002로 변경됐으며, 팩스도 221-0669에서 824-7048로 변경됐다.
한남희 기자
nhhan@cctoday.co.kr
* 이 기사는 대전매일의 기사입니다.
대전 시티즌 프로축구단 사무국이 이전한다.
지난 97년 창단 이후 6여년간 사용하던 한밭종합운동장 시대를 마감하고 9일 월드컵경기장 서관 3층에 새 둥지를 틀게 될 시티즌은 이번 사무국 이전을 계기로 '다시 태어나는 구단', '축구 대전'의 기치 아래 새로운 각오로 남은 시즌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사무국 이전에 따라 시티즌 구단사무실의 전화번호가 221-2002에서 824-2002로 변경됐으며, 팩스도 221-0669에서 824-7048로 변경됐다.
한남희 기자
nhhan@cctoday.co.kr
* 이 기사는 대전매일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