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스투 3·4월 베스트11에 대한 시상식이 17일과 18일 성남과 수원, 대전 홈구장에서 각각 거행됐다.
위 왼쪽은 수원 삼성의 김두현과 시상을 맡은 허영호 수원 삼성 단장(왼쪽).
위 오른쪽은 성남 일화의 김도훈.
아래는 대전 이관우, 김성근과 시상자인 염홍철 대전 시장(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