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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심에 욕설 우르모브 퇴장
○…광주전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기록한 부산 우르모브가 임은주 주심에게 욕설을 하다 올시즌 7번째 레드카드 주인공이 됐다.
우르모브는 전반 21분 광주 문전을 돌파하다 수비와 부딪혀 넘어졌지만 시물레이션플레이라고 판단한 임 주심이 경기를 계속 진행시키자 임 주심에게로 다가가 우리나라말로 욕설을 퍼부은 것. 임 주심은 우르모브의 욕설이 얼마나 심했던지 옮기기조차 부끄럽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 유상철 발목깁스 경기관전
○…지난 4월30일 부산전에서 오른발목을 크게 다쳤던 유상철(32)은 이날 발목에 깁스를 한 채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6주진단을 받은 유상철은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어 치료만 잘하면 복귀가 빨라질 수 있을 것 같다”며 “12일 대표팀 파주 소집에는 정상적으로 참가해 치료를 계속 받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전 창단 이래 최다관중
○…대전이 4일 수원전에서 최근 팀의 돌풍과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연휴에 힘입어 창단 이래 최다관중인 3만4,720명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대전의 최다관중은 지난해 8월4일 2만8,820명이었다.
▲ 김종현 홈 4경기 한 골씩
○…올시즌 전남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김종현이 수원전에서 이색기록을 달성했다.
김종현은 올시즌 홈에서 열린 4경기에서 모두 한 골씩 넣는 진기록을 세우며 홈경기 4연승을 이끌었다.
▲ 샤샤 부상투혼 선발출장
○…‘반창고 투혼.’ 지난 2일 훈련도중 싸빅과의 충돌로 이마부위를 8바늘 꿰맨 샤샤(31)는 이날 부상에도 불구하고 반창고로 테이핑을 한 채 선발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왼눈썹이 찢어져 50바늘을 꿰맨 싸빅(30)은 부상부위가 심하게 부어올라 이날 결장했다.
▲ 최성국 시즌 첫 선발출전
○…울산의 신인 최성국이 올시즌 처음 선발출전했다.
최성국은 지난 7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됐다.
이와 함께 울산 김정남 감독은 주장 유상철이 부상으로 결장함에 따라 전재운에게 주장을 맡겼다.
▲ 신의손 300경기 출전 기념식
○…4일 안양-부천전 하프타임 때 안양 신의손(43)의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기념식이 치러졌다.
지난 4월12일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통산 300경기째를 치른 신의손은 안양 구단으로부터 순금 30돈으로 제작한 200만원 상당의 금메달을 선물로 받았다.
지난 92년 천안 일화에서 처음으로 국내 무대를 밟은 신의손은 98년까지 193경기에 출전했고,99년 안양 플레잉 코치로 이적한 뒤 지난 시즌까지 102경기를 뛰었다.
○…광주전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기록한 부산 우르모브가 임은주 주심에게 욕설을 하다 올시즌 7번째 레드카드 주인공이 됐다.
우르모브는 전반 21분 광주 문전을 돌파하다 수비와 부딪혀 넘어졌지만 시물레이션플레이라고 판단한 임 주심이 경기를 계속 진행시키자 임 주심에게로 다가가 우리나라말로 욕설을 퍼부은 것. 임 주심은 우르모브의 욕설이 얼마나 심했던지 옮기기조차 부끄럽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 유상철 발목깁스 경기관전
○…지난 4월30일 부산전에서 오른발목을 크게 다쳤던 유상철(32)은 이날 발목에 깁스를 한 채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6주진단을 받은 유상철은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어 치료만 잘하면 복귀가 빨라질 수 있을 것 같다”며 “12일 대표팀 파주 소집에는 정상적으로 참가해 치료를 계속 받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전 창단 이래 최다관중
○…대전이 4일 수원전에서 최근 팀의 돌풍과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연휴에 힘입어 창단 이래 최다관중인 3만4,720명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대전의 최다관중은 지난해 8월4일 2만8,820명이었다.
▲ 김종현 홈 4경기 한 골씩
○…올시즌 전남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김종현이 수원전에서 이색기록을 달성했다.
김종현은 올시즌 홈에서 열린 4경기에서 모두 한 골씩 넣는 진기록을 세우며 홈경기 4연승을 이끌었다.
▲ 샤샤 부상투혼 선발출장
○…‘반창고 투혼.’ 지난 2일 훈련도중 싸빅과의 충돌로 이마부위를 8바늘 꿰맨 샤샤(31)는 이날 부상에도 불구하고 반창고로 테이핑을 한 채 선발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왼눈썹이 찢어져 50바늘을 꿰맨 싸빅(30)은 부상부위가 심하게 부어올라 이날 결장했다.
▲ 최성국 시즌 첫 선발출전
○…울산의 신인 최성국이 올시즌 처음 선발출전했다.
최성국은 지난 7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됐다.
이와 함께 울산 김정남 감독은 주장 유상철이 부상으로 결장함에 따라 전재운에게 주장을 맡겼다.
▲ 신의손 300경기 출전 기념식
○…4일 안양-부천전 하프타임 때 안양 신의손(43)의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기념식이 치러졌다.
지난 4월12일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통산 300경기째를 치른 신의손은 안양 구단으로부터 순금 30돈으로 제작한 200만원 상당의 금메달을 선물로 받았다.
지난 92년 천안 일화에서 처음으로 국내 무대를 밟은 신의손은 98년까지 193경기에 출전했고,99년 안양 플레잉 코치로 이적한 뒤 지난 시즌까지 102경기를 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