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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크루 대거 원정
●…대전 시티즌과 성남 일화의 K리그 첫 개막전이 열린 성남종합운동장에는 대전 서포터즈인 퍼플크루 회원들이 대거 원정응원에 나서 홈경기장을 방불.
대전을 비롯한 충남·서울·인천지역 퍼플크루 회원 3백여명은 이날 전세버스를 타고 성남운동장을 찾아 본부석 오른쪽 편에 대형 플래카드를 붙인채 자리를 잡고 자줏빛 전사들의 열띤 플레이가 나올때마다 `대전 시티즌'을 연호하는 등 열렬한 응원을 펼쳐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1백여명의 서포터즈들만 참석한 성남과 대조.
"홈경기서 만나요"
●…대전 시티즌 부동의 스트라이커 `샤프' 김은중과 `시리우스' 이관우는 이날 경미한 부상으로 개막경기에 결장.
김은중은 최근 태국에서 끝마친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동부지역 8강전 경기에서 경미한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개막전에 출장하지 못한채 부상으로 재활치료중인 김동선, 김광선 등과 함께 본부석에 앉아 동료들의 플레이를 예의 주시.
엔트리와 교체선수 명단에 제외된 이관우도 태국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어 게임에 출장하지 못한채 대전에서 홀로 개인훈련을 했다는 전언.
이들은 오는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첫 대전 홈경기 개막전에 출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
<성남=鄭在弼 기자>
●…대전 시티즌과 성남 일화의 K리그 첫 개막전이 열린 성남종합운동장에는 대전 서포터즈인 퍼플크루 회원들이 대거 원정응원에 나서 홈경기장을 방불.
대전을 비롯한 충남·서울·인천지역 퍼플크루 회원 3백여명은 이날 전세버스를 타고 성남운동장을 찾아 본부석 오른쪽 편에 대형 플래카드를 붙인채 자리를 잡고 자줏빛 전사들의 열띤 플레이가 나올때마다 `대전 시티즌'을 연호하는 등 열렬한 응원을 펼쳐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1백여명의 서포터즈들만 참석한 성남과 대조.
"홈경기서 만나요"
●…대전 시티즌 부동의 스트라이커 `샤프' 김은중과 `시리우스' 이관우는 이날 경미한 부상으로 개막경기에 결장.
김은중은 최근 태국에서 끝마친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동부지역 8강전 경기에서 경미한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개막전에 출장하지 못한채 부상으로 재활치료중인 김동선, 김광선 등과 함께 본부석에 앉아 동료들의 플레이를 예의 주시.
엔트리와 교체선수 명단에 제외된 이관우도 태국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어 게임에 출장하지 못한채 대전에서 홀로 개인훈련을 했다는 전언.
이들은 오는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첫 대전 홈경기 개막전에 출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
<성남=鄭在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