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74
‘샤프’ 김은중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대전 시티즌이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동부 8강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챙겼다.
대전은 10일 방콕의 슈파츨라사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부 8강(16강전) A조 상하이 선화전에서 전반 9분 김은중의 도움을 받은 한정국의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장철우의 센터링을 김은중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밀어넣어 스코어를 2_0으로 벌렸다.
대전은 후반 22분 상하이의 루 시아오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해 한 골차로 추격을 당했으나 끝까지 경기를 잘 마무리해 2_1 승리를 거뒀다.
9일 B조의 성남 일화가 오소츠파에 6_0대승을 거둔데 이어 대전도 이날 승리하는 등 한국 팀의 선전이 계속되고 있다.
대전은 12일 태국의 BEC 테로를 상대로 두번째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10일 방콕의 슈파츨라사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부 8강(16강전) A조 상하이 선화전에서 전반 9분 김은중의 도움을 받은 한정국의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장철우의 센터링을 김은중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밀어넣어 스코어를 2_0으로 벌렸다.
대전은 후반 22분 상하이의 루 시아오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해 한 골차로 추격을 당했으나 끝까지 경기를 잘 마무리해 2_1 승리를 거뒀다.
9일 B조의 성남 일화가 오소츠파에 6_0대승을 거둔데 이어 대전도 이날 승리하는 등 한국 팀의 선전이 계속되고 있다.
대전은 12일 태국의 BEC 테로를 상대로 두번째 경기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