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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3일 성남서 일화와 개막전
대전 시티즌의 올 시즌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24일 구단에 따르면 대전 시티즌은 오는 3월 23일 성남 공설운동장에서 성남 일화와 개막전을 벌이고 홈 개막전은 같은달 30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상무와 펼친다.
올 프로축구는 작년과 달리, 단일리그로 진행되며 경기수도 늘어났다. 작년 시즌 초에 열렸던 아디다스컵이 없어지고 대신에 정규리그가 3월부터 11월까지 4라운드로 진행된다.
팀당 경기수도 작년 35게임(아디다스컵 포함)에서 44게임으로 증가했다.
신생 대구 구단과 상무가 가세, 참가팀이 10개에서 12개팀으로 늘어난데다 정규리그로 3라운드에서 4라운드로 1라운드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대전은 개막전 상대가 작년 정규리그 우승팀인 성남이어서 다소 부담스러운 편이고 홈 개막전은 상대가 프로리그에 처음 참가하는 상무여서 한 번 해 볼만하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대전 시티즌의 올 시즌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24일 구단에 따르면 대전 시티즌은 오는 3월 23일 성남 공설운동장에서 성남 일화와 개막전을 벌이고 홈 개막전은 같은달 30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상무와 펼친다.
올 프로축구는 작년과 달리, 단일리그로 진행되며 경기수도 늘어났다. 작년 시즌 초에 열렸던 아디다스컵이 없어지고 대신에 정규리그가 3월부터 11월까지 4라운드로 진행된다.
팀당 경기수도 작년 35게임(아디다스컵 포함)에서 44게임으로 증가했다.
신생 대구 구단과 상무가 가세, 참가팀이 10개에서 12개팀으로 늘어난데다 정규리그로 3라운드에서 4라운드로 1라운드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대전은 개막전 상대가 작년 정규리그 우승팀인 성남이어서 다소 부담스러운 편이고 홈 개막전은 상대가 프로리그에 처음 참가하는 상무여서 한 번 해 볼만하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