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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1944 FC서울 [2004/04/04] 김은중, '천금의 동점골'...팀 스트라이커 상암 신고
"서울, 나를 믿어라" 김은중 팀 스트라이커 상암 신고 ◇'서울팬들을 내 품에!' 김은중이 동점골을 성공시킨 후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샤프' 김은중(27)이 FC 서울의 희망으로 자리잡고 있다. 잠시 동안의 J-리그 생활을 ...  
1943 FC서울 [2004/04/04] 김은중 동점골 '서울의 봄' 자축
삼성하우젠K리그 2004가 9년만에 찾아온 '서울의 봄'과 함께 힘차게 문을 열었다. 한국축구의 메카이자 세계 10대축구장 가운데 한곳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은 FC 서울와 부산 아이콘스의 개막전을 보기 위한 서울 팬의 열기로 뜨...  
1942 FC서울 [2004/04/04] 김은중 22번달고 22골 쏜다
"배번과 같은 수의 골을 넣을 겁니다." 역대 최고 이적료(12억원)를 받고 FC 서울로 옮긴 '샤프' 김은중(25)이 3일 부산 아이콘스와의 서울 개막전에 입고 나타난 유니폼 뒤에는 '22'라는 배번이 찍혀 있었다. 대전에서 활약할...  
1941 대전시티즌 [2004/04/03] -프로축구-대전전적 : 포항 1-0 대전
◆3일 전적 포항 스틸러스 1(0-0 1-0)대전 시티즌 ▲득점 = 이민성①(후15분.포항) (대전=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1940 FC서울 [2004/04/03] -프로축구-서울전적 : 서울 1-1 부산
◆3일 전적 FC서울 1(1-1 0-0)1 부산 아이콘스 ▲득점= 마스덴①(전4분.부산) 김은중①(전39분.서울) (서울=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1939 FC서울 [2004/04/03] 프로축구 : 서울시대 '힘찬 팡파르'(종합)
팬들도 선수들도 모두 하나로 `월드컵 성지' 상암벌에 돌아온 축구의 열기에 휩싸였다. `프로축구 서울시대'의 문을 연 FC서울과 부산 아이콘스의 2004 삼성하우젠 K리그 서울 개막전이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새 봄의 ...  
1938 K-League [2004/04/03] 프로축구 : 첫 골은 마스덴, 첫 도움은 노병준
3일 성대한 막을 올린 2004삼성하우젠 K리그에서잉글랜드 용병 마스덴(35.부산 아이콘스)이 첫골의 영광을 차지하는 등 각종 기록이 쏟아졌다. 축구팬 대다수는 지난해 정규리그 최다골 신기록(28골)을 세우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  
1937 K-League [2004/04/03] -프로축구- 전남, 개막전 대승 '포효'
이장수 감독으로 새옷을 갈아입은 전남 드래곤즈가 '삼바듀오' 모따와 이따마르의 골잔치로 개막전 승리의 팡파르를 힘차게 울렸다. 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 마스덴(부산 아이콘스)은 올 K리그 1호골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  
1936 K-League [2004/04/02] 2004 K-리그 개막...13개 구단 감독 출사표
모든 준비를 끝냈다. 이제 우승열매를 따기 위한 실전만이 남았다. K-리그 개막을 맞은 사령탑들의 얼굴에 긴장감이 감돈다. 겨우내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하겠다며 챔프자리에 잔뜩 눈독을 들인다. 프로에서 2등은 기억하지...  
1935 K-League [2004/04/02] FC 서울, 선수 등 할리 데이비슨 타고 입장 '오프닝 세리머니'
FC 서울 "우승 향해 폭주?" '할리 데이비슨으로 서울 축구팬의 가슴을 깨운다!' FC 서울이 독특한 오프닝 세리머니를 준비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부산전서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는 FC 서울은 이날 출전선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