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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1884 대전시티즌 [2004/01/09] FA 이관우, 시티즌 남는다
3억원대 연봉 의견접근등 구단잔류 가닥 이관우, 김성근, 김영근 등 올 대전 시티즌의 자유계약선수(FA) 3인방의 진로가 가닥이 잡혔다. 김성근이 포항 스틸러스로 자리를 옮긴 가운데 김영근이 대전 시티즌과 계약을 체결, FA ...  
1883 대전시티즌 [2004/01/08] 프로축구소식 : 포항, 대전서 김성근 영입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는 8일 청소년대표와 올림픽대표를 지낸 대전 시티즌 소속 수비수 김성근(27)을 영입했다. 3년 계약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게 된 김성근은 182㎝, 75㎏의 단단한 체격에 스피드와 몸싸움이 좋고 공격에도 적...  
1882 대전시티즌 [2004/01/08] 대전돌풍 주역 '근브라더스' 해체
'동생은 남았지만 형은 떠나 근브라더스가 해체됐다.' 지난시즌 '대전 돌풍'을 이끌었던 근브라더스의 맏형 김성근(27·사진)이 대전 시티즌을 떠난다. 근브라더스는 대전 서포터스가 수비형 MF 김영근(26)과 수비수 김성근을 아우르...  
1881 대전시티즌 [2004/01/07] FA 이관우, 대전 남는다...연봉 3억원 안팎 될듯
FA(자유계약선수)시장의 '뜨거운 감자' 이관우(26ㆍ대전)가 방황을 끝내고 결국 잔류를 택했다. 이관우 측 대리인과 대전은 지난 6일 밤 서울 모처에서 만나 이관우의 대전 잔류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관우는 그동안 구단과의...  
1880 대전시티즌 [2004/01/07] 김은중 보내지만 이관우는 잡는다
"김은중은 보내지만 이관우는 잡는다." 대전 시티즌의 간판 스타인 이관우(26.MF)와 김은중(25.FW)의 행보가 엇갈릴 전망이다. 대전 구단은 김은중의 경우 이적시키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본 가운데 그동안 협상 과정에서 감정 대립 ...  
1879 대전시티즌 [2004/01/07] 이관우 대전남는다…재계약 의견 접근
이관우(25·대전 시티즌)가 대전에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관우의 한 측근은 7일 "어젯밤 대전 관계자와 서울 모처에서 만나 이관우의 재계약에 대해 긍정적인 얘기를 나눴다. 구단이나 우리나 당초의 입장에서 한발 양보한 만큼...  
1878 대전시티즌 [2004/01/07] 2억 5000+α 이관우 마지노선
‘2억5,000만원+α.’ ‘시리우스’ 이관우(27·대전)가 대전구단측에 재계약을 위한 연봉 ‘마지노선’을 제시했다. 이관우의 에이전트인 주용환씨는 6일 밤 서울 모처에서 박문우 구단이사를 만나 “자존심을 세워줄 수 있는 최소한의...  
1877 대전시티즌 [2004/01/07] 지아고 "이따마르보다 한수위"
“이따마르만큼요? 문제없어요.” 7일 남해 동계훈련지에서 만난 대전의 새 용병 지아고(23)가 “올시즌 한밭벌에 삼바 돌풍을 기대하라”고 큰소리쳤다. 브라질 1부 리그 이라치에서 이따마르(전남)와 2년간 함께 뛴 경험이 있는 ...  
1876 대전시티즌 [2004/01/07] 김은중, 대전 시티즌 떠난다...타구단 이적 합의
'샤프' 김은중(25)이 7년 동안 함께했던 대전 시티즌을 떠난다. 대전과 김은중 측은 6일 김은중의 거취에 대한 만남을 갖고 다른 구단으로 옮기는 데 뜻을 같이했다. 대전 김광식 사장은 "김은중이 지난 97년 원년 멤버로 입단...  
1875 대전시티즌 [2004/01/06] 오버헤드킥 : 주승진,이관우와 삭발 새해맞이 각오
삭발에 가까운 짧은 머리에 눈썹부터 뒤통수까지 이어지는 3선의 스크래치(무늬내기). 5일 동계훈련을 위해 경남 남해에 도착한 대전 시티즌 주승진(28)이 머리를 빡빡 밀었다. 대학 졸업 후 실업팀 현대미포조선에서 뛰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