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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은 브라질 출신 중앙 공격수 슈바(27)와 입단 계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브라질에서 전지훈련 중인 대전 시티즌은 기초 체력테스트와 팀 플레이 및 전술 훈련, 실전 테스트 등을 검증한 끝에 슈바의 영입을 결정했다.
186㎝, 84㎏로 공격수로서 탄탄한 체격을 가진 슈바는 스피드와 볼키핑 능력, 고공 헤딩슛이 뛰어나 지난해 계약이 끝나 울산 현대로 이적한 스트라이커 레안드롱 (브라질)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단은 전했다.
슈바는 오는 16일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하는 선수단과 함께 입국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슈바 이외에 또다른 용병 2명을 브라질 현지에서 영입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min76@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현재 브라질에서 전지훈련 중인 대전 시티즌은 기초 체력테스트와 팀 플레이 및 전술 훈련, 실전 테스트 등을 검증한 끝에 슈바의 영입을 결정했다.
186㎝, 84㎏로 공격수로서 탄탄한 체격을 가진 슈바는 스피드와 볼키핑 능력, 고공 헤딩슛이 뛰어나 지난해 계약이 끝나 울산 현대로 이적한 스트라이커 레안드롱 (브라질)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단은 전했다.
슈바는 오는 16일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하는 선수단과 함께 입국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슈바 이외에 또다른 용병 2명을 브라질 현지에서 영입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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