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을 하루앞둔 8월 20일. 상암월드컵 구장에 별들이 떴다. 21일의 일전을 위해 미리 몸을 푸는 스타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유쾌함은 형님들도 마찬가지!"



"사뿐사뿐."
샤프  김은중 의 조신한 볼 컨트롤 시범.



"골 세레머니 이렇게???"
김은중 선수의 매우 당황스런 스트래칭.

이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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