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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류 감독과 박성화 수석 코치를 비롯한 대표팀 코칭 스태프 전원이 27일 광양에서 열린 전남_전북전을 관전.
코엘류 감독은 경기 전 스페인어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요지의 환영사가 전광판에 뜨자 자리에서 일어나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했다.
한편 프로 구단 순회 방문 및 간담회를 위해 이날 광양을 찾은 코엘류 감독은 순천 시티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28일 오전 10시에 이회택 전남감독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 3시에 포터필드 부산 감독과의 간담회를 위해 부산으로 떠날 예정이다.
○…김남일이 27일 전북전에 출전, 약 한달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지난 달 29일 대전전에서 이관우와의 충돌로 부상을 당했던 김남일은 그동안파주 NFC에서 재활 치료를 해 왔다.
한편 김남일과 함께 부상 치료를 해왔던 김태영은 재활이 끝나지 않아 이날 출전하지 않았다.
○…전남 수비수 강철이 27일 전북전 출전, 프로 통산 2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강철은 이날 경기에 앞서 구단으로부터 기념패와 꽃다발을 받았다.
○…'말이 씨가 될 줄이야.'
최순호 감독이 안양전 직전 취재진에게 "안양의 새 용병 마리우의 플레이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 같다"고 말했는데 예상이 그대로 적중.
K_리그 2경기 째 출장한 마리우가 최순호 감독에게 플레이 스타일을 노출 당하기 전인 전반 34분 선취골을 뽑아 버린 것.
마리우는 브라질 그레미우에서 임대료 30만 달러에 1년 임대됐다.
○…성남의 특급 골잡이 샤샤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샤샤는 26일 팀 훈련에는 참가했는데 무릎에 통증을 호소해 결국 27일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게 됐다.
○…대전의 수비형 미드필더 김영근이 오른쪽 발목 피로 골절로 4주 진단을 받고 1개월 여 결장하게 됐다.
김영근은 대전의 미드필드진을 이끄는간판급 선수로 대표팀 훈련 멤버로 뽑힌 적도 있는 선수.
최윤겸 감독은 "김영근의 공백으로 상당한 전력 약화가 예상된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이성남 파이팅.'
성남의 러시아 용병 이성남(데니스)이 귀화 후 첫K_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성남 팬들은 전에 없이 우렁차게 '이성남'을 연호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달 초 치른 귀화시험에서 합격한 이성남은 2003 피스컵 코리아 대회를 마친 뒤인 지난 21일 정식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대전이 울산의 브라질 용병 알리송을 1년 임대로 영입했다.
알리송은 현재 취업 비자 문제로 홍콩을 방문 중이고 비자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이달 중순께부터 대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최윤겸 대전 감독은 "알리송을 조커로 기용, 김은중 김종현 등 주전 공격수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코엘류 감독은 경기 전 스페인어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요지의 환영사가 전광판에 뜨자 자리에서 일어나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했다.
한편 프로 구단 순회 방문 및 간담회를 위해 이날 광양을 찾은 코엘류 감독은 순천 시티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28일 오전 10시에 이회택 전남감독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 3시에 포터필드 부산 감독과의 간담회를 위해 부산으로 떠날 예정이다.
○…김남일이 27일 전북전에 출전, 약 한달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지난 달 29일 대전전에서 이관우와의 충돌로 부상을 당했던 김남일은 그동안파주 NFC에서 재활 치료를 해 왔다.
한편 김남일과 함께 부상 치료를 해왔던 김태영은 재활이 끝나지 않아 이날 출전하지 않았다.
○…전남 수비수 강철이 27일 전북전 출전, 프로 통산 2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강철은 이날 경기에 앞서 구단으로부터 기념패와 꽃다발을 받았다.
○…'말이 씨가 될 줄이야.'
최순호 감독이 안양전 직전 취재진에게 "안양의 새 용병 마리우의 플레이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 같다"고 말했는데 예상이 그대로 적중.
K_리그 2경기 째 출장한 마리우가 최순호 감독에게 플레이 스타일을 노출 당하기 전인 전반 34분 선취골을 뽑아 버린 것.
마리우는 브라질 그레미우에서 임대료 30만 달러에 1년 임대됐다.
○…성남의 특급 골잡이 샤샤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샤샤는 26일 팀 훈련에는 참가했는데 무릎에 통증을 호소해 결국 27일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게 됐다.
○…대전의 수비형 미드필더 김영근이 오른쪽 발목 피로 골절로 4주 진단을 받고 1개월 여 결장하게 됐다.
김영근은 대전의 미드필드진을 이끄는간판급 선수로 대표팀 훈련 멤버로 뽑힌 적도 있는 선수.
최윤겸 감독은 "김영근의 공백으로 상당한 전력 약화가 예상된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이성남 파이팅.'
성남의 러시아 용병 이성남(데니스)이 귀화 후 첫K_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성남 팬들은 전에 없이 우렁차게 '이성남'을 연호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달 초 치른 귀화시험에서 합격한 이성남은 2003 피스컵 코리아 대회를 마친 뒤인 지난 21일 정식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대전이 울산의 브라질 용병 알리송을 1년 임대로 영입했다.
알리송은 현재 취업 비자 문제로 홍콩을 방문 중이고 비자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이달 중순께부터 대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최윤겸 대전 감독은 "알리송을 조커로 기용, 김은중 김종현 등 주전 공격수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