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74
이인구 대전 시티즌 명예회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이 선수단의 필승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 명예회장은 25일 저녁 동구 용전동에 있는 가재와 게 요리전문점으로 김광식 사장 등 구단직원과 최윤겸 감독 등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을 초청, 만찬을 제공한다.
이번 만찬은 15일 만에 다시 정규리그에 참여하는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것이고, 27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성남 일화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하는 자리이다. 이 명예회장은 그동안 홈경기에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놓는 등 관심을 쏟았고, 올해는 자전거 경품과 구단 사무국에 에어컨을 기증했다.또 틈나는 대로 공주에 있는 숙소에 들러 선수단을 격려해 왔다.
이 명예회장은 "훈련도 열심히 하고, 몸관리도 잘해 성남 일화전을 비롯 남은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 달라는 뜻에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 이 기사는 대전매일의 기사입니다.
이 명예회장은 25일 저녁 동구 용전동에 있는 가재와 게 요리전문점으로 김광식 사장 등 구단직원과 최윤겸 감독 등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을 초청, 만찬을 제공한다.
이번 만찬은 15일 만에 다시 정규리그에 참여하는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것이고, 27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성남 일화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하는 자리이다. 이 명예회장은 그동안 홈경기에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놓는 등 관심을 쏟았고, 올해는 자전거 경품과 구단 사무국에 에어컨을 기증했다.또 틈나는 대로 공주에 있는 숙소에 들러 선수단을 격려해 왔다.
이 명예회장은 "훈련도 열심히 하고, 몸관리도 잘해 성남 일화전을 비롯 남은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 달라는 뜻에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 이 기사는 대전매일의 기사입니다.
